(연대활동)전국협 생물다양성 네트워크
- 작성자:대구지속협
- 등록일:2026-09-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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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월) ~ 9월 8일(화)까지 시화호에서는 '시화호로의 초대-생물다양성을 시화호에서 묻다'를 개최했습니다.
시화호는 1994년 방조제 건설 이후 오염이 심각하여 한때 시커먼 죽음의 시화호로 불리웠습니다.
시화호는 더 이상 생명이 살지 못하는 호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민·관·시민 협력을 통해 시화호는 생명을 되살리는 대표적 환경회복 모델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시대의 생물다양성 회복은 전국지속협 모두가 가지고 있는 공통 의제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각 지역의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지속협의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대구지속협도 생태환경분과에서 지역의 생물다양성을 지키고 회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물다양성 조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아 생태환경분과 위원장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대구지속협이 5년 동안 해왔던 '달성토성의 생물다양성 조사'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각 지역 지속협에서 SDGs14번(육상생태계), 15번(해양생태계), 17번(파트너쉽)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들을 공유함으로
지역의 활동 내용도 더욱 풍성해지고, 생물다양성 확보와 보전을 위한 긍정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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